C_Initia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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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_ Initiative는 다양한 분야와 세대의 전문성을 지닌 사람들이 모여 미래지향적 가치를 창출하는 ‘개념적 협업 조직’입니다. 우리는 개인의 명확한 포지션과 역량이 존중되는 구조를 바탕으로, 서로의 전문성을 연결하고 오케스트레이션 하여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크리에이티브 네트워크를 지향합니다.
이를 구체적으로 실험하고 실현하는 곳이 바로 C_ Project Platform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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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에서 각 참여자는 독립적인 ‘노드(Node)’가 되어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다양한 전문성을 융합하여 창의적인 문제해결을 시도합니다. 모든 프로젝트 과정은 디지털 아카이브(Processfolio)를 통해 축적·공유되고, 이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미래 아젠다를 제안하고 확산시키는 가치창출과 역량순환의 생태계를 구축합니다.
C_ Initiative와 C_ Project Platform은 서로의 관점을 연결해 ‘예술가적 관점과 스타일’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가는 협업 구조입니다. 함께하는 모든 과정에서 사람은 성장하고, 창의성은 재생산되며, 궁극적으로 사회적 의미와 미래 비전을 함께 만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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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열린 창조의 플랫폼에, 여러분의 전문성과 가능성을 연결하고자 합니다.

C_ project memb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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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연구기획자’로서의 포지셔닝: 새로운 탐색과 실험
우리는 C_Initiative의 첫 번째 프로젝트를 실행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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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아 _ 문화예술경영 교수 / 프로젝트 총괄 2000년부터 추계예술대학교 문화예술경영대학원 교수로 재직하며 문화예술경영과 문화정책 분야에서 연구와 실행을 연결하는 작업을 지속해 왔습니다. 프랑스 유학 중 문화예술의 공공적 가치와 섬세한 맥락에 대한 탐구를 계기로 예술경영에 입문했으며, 개인의 취향과 예술경험이라는 키워드를 문화예술교육 관점으로 풀어보고자 교육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습니다.
오케스트라 교육의 힘을 믿고 예술활동과 문화공간의 가치를 공공 시스템으로 구조화하고자 했습니다. 최근 AI 리터러시를 통한 인간의 창의적 역량 증강에 주목하고 있으며, 한편으로는 예술의 치유적 가능성을 탐색하며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개념적 조직인 C_Initiative에서 다양한 전문가들의 역량 콜라보레이션을 바탕으로 전환적 실험을 진행하며, '경험의 큐레이션' 방식을 찾기 위해 여러 실패프로젝트들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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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_ UX디자인회사 대표 어릴 적 세계적인 플루티스트를 꿈꾸며 음악을 공부했지만, 대학교 시절 그래픽디자인으로 전공을 변경하며 시각적 작업의 매력에 빠졌습니다. 대학원에서 Interactive Multimedia를 전공하며 마이크로소프트 본사 인턴십을 통해 User-centered design의 중요성을 깨달았고, 이후 삼성전자 UX 디자이너로 활동하며 '~스러움'에 대해 항상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2011년, 디자인 전문회사 (주)더클락웍스를 창립해 창의적인 디자이너들과 함께 우리만의 색채를 가진 프로세스를 구축하여 다양한 프로젝트를 이끌어왔습니다.
저는 소소한 것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세심하게 관찰하는 것을 흥미롭게 생각합니다. 생각의 흐름 속에서 발견되는 다양한 개성이 어우러져 조화를 이루는 '콜라주' 와 같은 작업을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과 함께 이어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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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현영 _ UX디자이너 평소 인간에 대한 모든 것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래서 각자 다른 생각과 말로 자유롭게 소통하는 것을 즐깁니다.
학부 때 제품 인터랙션 디자인을 전공을 하였고, 대학원에서도 디자인에 심리학을 접목시켜서 연구를 많이 했습니다. UX디자인을 업으로 하게 된 이유도 사용자의 마음을 이해하고 그 입장에서 항상 생각해보고자 하는 열망 때문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계기로 앞으로는 더 많은 분야의 사람들과 함께 Co-work 하고 소통하며 재미있으면서도 사회적으로 가치가 있는 일들을 하며 살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