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tput 사발프로젝트

여유가 없으면 왜 정성이 보이지 않을까?

  • 여유
  • 정성
  • 담아만볼께요

담자가 아니라 담아만 볼께요. 여유가 없으면 정성이 보이지 않는다. 여유를 부려야 비로소 정성이 보인다. 경험예술 시리즈 담아만 볼께요 — 이야기가 있는 장소를 셀렉하고, 장소에 적합한 사발을 캐스팅하고, 그 사발에 담아본다. 모든 과정을 기록한다.